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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日からゴールデンウィークですね。
私は家に閉じこもって台ドラ三昧の予定
気になる見出しの記事が出てましたので訳しました



이준기-남상미 주연의 ‘조선 총잡이’, 흥행? ‘기대반 우려반’

イ・ジュンギ、ナム・サンミ主演の「朝鮮ガンマン」興行は?「期待半分 憂慮半分」


이준기-남상미가 ‘개와 늑대의 시간’ 이후로 7년 만에 재회한다.

イ・ジュンギ、ナム・サンミが「犬とオオカミの時間」以後7年ぶりに再会する。

오는 6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조선 총잡이’가 남자 주인공
박윤강 역에 이준기, 여자 주인공 정수인 역에 남상미의 캐스팅을 확정지으며 일발 장전을
완료했다.

来る6月初放送を控えているKBS2TV新水・木ドラマ「朝鮮ガンマン」の男性主人公パク・ユンガン
役にイ・ジュンギ、ヒロイン役にナム・サンミのキャスティングを確定し一発装填を完了した。



‘조선 총잡이’는 조선의 마지막 칼잡이가 총잡이로 거듭나 민중의 영웅이 돼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액션로맨스.

「朝鮮ガンマン」は朝鮮の最後の武士がガンマンに生まれ変わり民衆の英雄になる過程を描いた
感性アクションロマンス。



특히 ‘조선 총잡이’는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 역에 각각 이준기와 남상미가 물망에
오르면서부터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이하 ‘개늑시’) 팬들을 설레게 했다.

特に「朝鮮ガンマン」は男性主人公とヒロイン役にそれぞれイ・ジュンギとナム・サンミが候補に
上がった時からドラマ「犬とオオカミの時間」(以下『ケヌクシ』)ファンたちをときめかせている。



‘개늑시’는 지난 2007년 방송된 이준기-남상미 주연의 드라마로 이준기가 영화 ‘왕의 남자’
공길의 여리여리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배우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 작품이다.

「ケヌクシ」は去る2007年放送されイ・ジュンギ、ナム・サンミ主演のドラマでイ・ジュンギが
映画「王の男」コンギルのか弱いイメージから脱して俳優として成長させてくれた作品だ。



イ・ジュンギ ナム・サンミ


무엇보다 ‘개늑시’는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 국정원 요원들의 이야기라는 신선한 소재,
한국형 느와르 장르를 표방한 물샐 틈 없는 구성 등으로 ‘웰메이드 드라마’ 반열에 올랐다.

何より「ケヌクシ」は俳優たちのしっかりした演技力、国家情院要員たちの話という新鮮な素材
韓国版ノワールジャンルを標榜した水も漏らさぬ構成などで「ウェルメイドドラマ」の列に上がった。



이에 당시 극을 이끌던 두 주인공 이수현 역의 이준기와 서지우 역의 남상미가 재회한다는
소식은 팬들에게 반갑게 다가왔다.

続いて当時ドラマを引っ張ったふたりの主人公イ・スヒョン役のイ・ジュンギとソ・ジウ役の
ナム・サンミが再会するというニュースはファンたちを嬉しがらせた。



여기에 ‘개늑시’에서 청방 계열사의 보스로 남다른 카리스마를 발산한 최재성도
이준기-남상미와 함께 ‘조선 총잡이’에 합류하며 기대를 높였다.

ここに「ケヌクシ」で青幇系列のボスに格別なカリスマを発散させたチェ・ジェソンも
イ・ジュンギ、ナム・サンミと共に「朝鮮ガンマン」に合流し期待を集めている。


특히 2년 만에 ‘조선 총잡이’로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유오성이 이준기와 대립구도를 이루고
비극과 욕망의 화신으로 전혜빈이 가세하면서 긴장감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特に2年ぶりに「朝鮮ガンマン」でテレビドラマ復帰するユ・オソンがイ・ジュンギと対立構図を
なし悲劇と欲望の化身としてチョン・ヘビンが加勢し緊張感を加えるものと見られる。



또한 또 다른 ‘웰메이드 드라마’로 평가받는 ‘공주의 남자’를 연출한 김정민PD가 메가폰을
잡으면서 ‘조선 총잡이’가 어떤 사극으로 탄생될지 팬들의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またもう一つの「ウェルメイドドラマ」で評価を受けている「姫の男」を演出したキム・ジョンミン
PDがメガホンを取りながら「朝鮮ガンマン」がどんな時代劇として誕生するかファンの
好奇心を高めている。



하지만 마지막 칼잡이가 총잡이가 된다는 설정은 신선한 소재일 수 있지만 따지고 보면
대중들에게 익숙한 장면만을 보여줄 우려가 있다.

しかし最後の武士がガンマンになるという設定は新鮮な素材ではあるが考えてみれば大衆らに
馴染みのシーンだけを見せる恐れがある。



이는 ‘조선 총잡이’가 기존에 수 없이 방송됐던 ‘각시탈’이나 ‘일지매’,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등과 같은 시대물이기 때문.

これは「朝鮮ガンマン」が今までにない放送された「カクシタル」や「イルジメ」
「感激時代:闘神の誕生」などと同じ時代物のため。



뿐만 아니라 ‘개늑시’에서 한 차례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두 사람이 전작을 뛰어넘는 연기를
선보일 수 있을지도 미지수다.

だけでなく「ケヌクシ」で一度強烈な印象を残した二人が前作を上回る演技を披露することが出来るかも
未知数である。



이와 관련해 남상미는 “‘개늑시’로 호흡을 맞췄던 이준기와 다시 한 번 만나게 돼 기쁘다.
윤강과 수인의 애틋한 사랑이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의 여운으로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연기하겠다”라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これと関連してナム・サンミは
『ケヌクシ』で呼吸を合わせたイ・ジュンギともう一度会えて嬉しい。ユンガンとスインの
切ない愛が視聴者に深い感動と余韻を伝えられるように最善を尽くし演じる
と出演所管を伝えた。


이준기 역시 소속사를 통해 “여태껏 드라마에서 잘 다루지 않았던 ‘총잡이’라는 부분,
그리고 윤강이 총을 잡을 수밖에 없었던 내적 갈등 등 수많은 매력이 나를 사로잡았다”라며
“더 많은 시청자들이 보실 수 있도록 좋은 연기를 펼쳐보이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イ・ジュンギも所属会社を通して
今までドラマで余り扱わなかった「ガンマン」という部分、そしてユンガンが銃を持つしかなかった
内心の葛藤など多くの魅力が私を掴んだ
より多くの視聴者が見れるよう良い演技をお見せする
と覚悟を固めた。


앞서 2006년 종영한 드라마 ‘마이걸’이후 8년 만에 MBC 주말드라마 ‘호텔킹’으로 재회한
이다해-이동욱도 드라마 팬들에게 반가움을 선사함과 동시에 신선한 설정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데 성공했다.

先立ち2006年終映したドラマ「マイガール」以降8年ぶりにMBC水木ドラマ「ホテルキング」で
再会したイ・ダヘ、イ・ドンウクもドラマファンに嬉しさをプレゼントすると同時に新鮮な
設定で注目を集めさせることに成功した。



이에 이준기-남상미 역시 ‘개늑시’의 향수를 자극해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これにイ・ジュンギ、ナミ・サンミも「ケヌクシ」の郷愁を史劇にもう一度視聴者たちを惹きつけられる
か成り行きが注目される。
source:starnnews.com


訳していると良くウェルメイドドラマって出てくるんですが・・・
ウェルメイドって「出来や構成が良い」という意味の言葉だそうです。
ケヌクシの第2弾ってわけじゃないですよね??

楽しいゴールデンウィークをお過ごし下さい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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