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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ガンマン」「運命のように君を愛してる」「大丈夫、愛だ」水・木ドラマの素敵な記事です


모처럼 즐거운 고민…수목극 3편 놓치기 아깝네

久しぶりの楽しい悩み・・・水・木ドラマ3本逃すのは勿体無いね


運命のように君を愛してる


KBS '조선총잡이'·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SBS '괜찮아, 사랑이야'

KBS「朝鮮ガンマン」MBC「運命のように君を愛してる」SBS「大丈夫、愛だ

시청자가 모처럼 즐거운 고민에 빠졌다.

視聴者が久しぶりに楽しい悩みに陥った。

현재 방송 중인 지상파 3사의 수목극이 모두 놓치기 아까운 완성도와 재미를 선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現在放送中の地上波3社の水・木ドラマいずれも見逃せない完成度と面白さを届けているからだ。


사실 시청률은 '도토리 키재기' 수준이다. 9~11% 사이에서 1%포인트 싸움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
지난달 31일 시청률을 보면 KBS 2TV '조선총잡이' 11.7%, SBS TV '괜찮아, 사랑이야' 10.1%, MBC
TV '운명처럼 널 사랑해' 9.7%다.

事実視聴率は「どんぐりの背比べ」レベルだ。
9~11%の間で1%ポイントの戦いをしているからだ。
先月31日の視聴率を見るとKBS2TV「朝鮮ガンマン」11.7%、SBSTV「大丈夫、愛だ」10.1%
MBCTV「運命のように君を愛してる」9.7%だ。


하지만 이같은 구도가 다른 때와 차별화되는 것은 이들 세편의 드라마가 고루 경쟁력을 갖춘
상태에서 시청자를 나눠가진다는 점이다. '어느 하나 볼 게 없어서'가 아니라 세 편 모두 볼 만
해서 시청률이 갈라진다는 점이 반갑게 다가온다.

しかし、このような構図が他の時と差別化されるのはこれら3本のドラマが均等に競争力を備えた
状態で視聴者を分けて持つという点だ。
これは
どれ一つ見るものがなくてではなく3本全て見るに値するから視聴率が割れるという点が
嬉しく感じられる。



朝鮮ガンマン


◇ 운명처럼 널 사랑해 - 음란하게 코믹하게

運命のように君を愛してる-淫らにコミカルに

지난 31일 시청률은 제일 낮았지만 체감 인기는 이 드라마가 가장 높다.

この31日視聴率は一番低かったが体感人気はこのドラマが最も高い


무엇보다 장혁의 연기가 압권이다. '으해해해'라는 다분히 억지스러운 웃음소리와 느끼함을
강조한, 앞머리를 길게 내린 헤어스타일에서 출발하는 장혁의 연기는 분명히 이보다 과장될
수 없지만, 너무 웃겨서 눈물이 날 지경이다.

何よりもチャン・ヒョクの演技が圧巻だ。
「ウハハハ」という多分に力任せな笑い声とくどさを強調し、前髪を長く垂らしたヘアスタイルで出発
したチャン・ヒョクの演技は明らかにこれより誇張されないが、余りにもおかしくて涙が出る程だ。

작정하고 망가지겠다고 덤비는 장혁과 그 옆에서 사랑스러운 천사표 연기를 펼치는 장나라의
호흡은 그들에게 붙은 별명만큼 '짱짱'하다. 12년 만에 재회한 두 배우는 흠 잡을 데 없는 완벽한
호흡을 과시한다.

意を決して壊れて飛びかかるチャン・ヒョクとそのそばで愛らしい天使のような演技をするチャン・ナラ
の呼吸は彼らに付けられたニックネームぐらい「最高最高」である。
12年ぶりに再会した2人の俳優は非の打ち所のない完ぺきな呼吸を誇示する。


여기에 사실은 지극히 음란하지만 너무 코믹하게 포장해서 폭소가 터져나오는 설정과 연기도
큰 화제다. 장혁과 장나라가 베드신을 찍는 대신 한복을 입고 떡방아를 찧는 연기를 펼치고,
장혁이 장나라의 애칭인 달팽이의 환영을 보며 욕정을 참지 못하는 장면 등은 '슬램덩크'식
유머를 안겨준다.

ここで事実は極めて淫らだがとてもコミカルに包装して爆笑が溢れでる設定や演技も大きいな話題だ。
チャン・ヒョクチャン・ナラがベッドシーンを撮る代わりに韓服を着て臼をつく演技をして、チャン・ヒョク
チャン・ナラの愛称であるかたつむりの歓迎を見て欲情を我慢出来ないシーンなどは「スラムダンク」式
のユーモアを抱かせる。


大丈夫、愛だ



◇ 조선총잡이 - 호쾌하게 짜릿하게

朝鮮ガンマン-豪快にジーンと


일단 긴장감이 넘쳐 짜릿하다. 호쾌한 액션도 이어진다. 그러다보니 사극이지만 남녀노소를
모두 끌어들이는 힘이 있다.

ひとまず緊張感が溢れジーンとする。
豪快なアクションも続く。
そのため史劇だが老若男女を全て引き込む力がある。


이준기가 1인2역을 하는 일본 상인인 한조와 조선 최고 검객 박윤강이 동일인물이라는 사실을
알고도 모르는 척하는 최원신(유오성 분), 최혜원(전혜빈), 정수인(남상미) 등이 속에 품은 저마다
다른 목적과 사연이 충돌하면서 이야기가 흥미롭게 흘러간다.

イ・ジュンギが一人二役をし日本人の商人である半蔵と朝鮮最高の剣客パク・ユンガンが同一人物という
事実を知るも知らないふりをするチェ・ウォンシン(ユ・オソン)チェ・ヘウォン(チョン・ヘビン)チャン・スイン
(ナム・サンミ)などが胸の中に抱いたそれぞれ異なる目的と事情がぶつかりながら、物語が興味深く
流れて行く。


여기에 칼잡이와 총잡이의 대결, 추격전 등이 비중있게 그려지며 박진감을 안겨주고, 그런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놓인 윤강과 수인의 애절한 사랑이 드라마를 한층 풍성하게 만든다.

ここに剣客とガンマンの対決、追撃戦などが大きく描かれ迫力を与え、そのような全ての話の中心に
置かれたユンガンとスインの切ない愛がドラマを一層豊かにしている。



사극 불패 신화를 이어가는 이준기의 안정적인 연기, 7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추는
이준기-남상미의 호흡이 물 흐르듯 자연스럽다.

史劇不敗神話を続けたイ・ジュンギの安定的な演技、7年ぶりに再び呼吸を合わせる イ・ジュンギ
ナム・サンミの呼吸が水が流れるように自然だ。



大丈夫、愛だ


◇ 괜찮아, 사랑이야 - 시크하게 쿨하게

大丈夫、愛だ-シックにクールに

거의 모든 장면이 화보 수준이다. 조인성과 공효진은 걸어다니는 모습, 얼굴 표정 하나하나가
그냥 그림이다.

ほとんど全てのシーンがグラビアレベルだ。
チョ・インソンとコン・ヒョジンは歩く姿、顔の表情一つ一つがそのまま絵だ。



배우에 대한 자신감에서 탄생하는 극단의 클로즈업과 영화같은 고운 색감의 화면이 특징.

俳優に対する自信で生まれた極端なクローズアップと映画のような美しい色感の画面が特徴。

그런 시크함이 외피라면, 그 안에는 노희경 작가 특유의 '인간 관찰'이 결코 가볍지 않으면서도
쿨하게 펼쳐지면서 전체적으로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띤다. 현대인의 다양한 정신병을 소재로
삼아 이렇게 쿨하게 풀어낼 수 있다는 것은 분명 남다른 재주다.

そのようなシックさが外皮なら、その中にはノ・ヒギョン作家特有の「人間観察」が決して軽くないながらも
クールに繰り広げられ全体的にスタイリッシュな面貌を帯びている。
現代人の多様な精神病を素材としてこのようにクールに解くことが出来るということは明らかに並外れた
才能だ。



섬세한 일상 연기의 달인인 공효진과 매력이 뚝뚝 흘러내리는 조인성은 노 작가가 깔아놓은
멍석 위에서 멋지게 노는 느낌이다.

繊細な日常演技の達人であるコン・ヒョジンと魅力がぽたぽた流れるチョ・インソンはノ作家が敷いた
むしろの上でカッコ良く遊ぶ感じである。

soruce:연합뉴스

水・木ドラマ戦争と言われるほど強豪揃いのドラマ・・・その中でジュンギくんは健闘してますね
運命のように君を愛してる」は二話まで「大丈夫、愛だ」はまだ見てないので今見ている中国史劇
を見終わったら必ず見たい作品ですね。
是非・・・みなさんもお見逃しな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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